들꽃편지(131)-여우팥 누가 예쁘다고 바라보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는 들꽃들 누가 인정해 주지 않아도 부끄럽지 않은 삶이라면 묵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못한다고 화내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고... 2008년 9월 3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