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34)-민들레 씨앗 바람따라 여행하는 가볍디 가벼운 민들레 씨앗, 그 곳에 이슬방울이 맺혔습니다. 가볍고 작은 것들이 만들어낸 세상 삶의 무게를 줄이고, 맑게 살아가는 삶이 만들어낼 세상을 미리 보여주는 듯 합니다. 오늘은 삶의 무게를 가볍게 줄이고, 맑게 살아가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2008년 9월 8일(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