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35)-해바라기 인생이란 양지쪽을 걷는가 하면, 때로는 음지쪽도 걸어야하는 여행입니다. 슬플 땐 눈물이 흐르도록 두십시오. 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 강한 사람입니다. 2008년 9월 10일(수) 삼각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