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37)-민들레씨앗 긴 여행길, 홀로 남은 씨앗이 바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곳이 어디든지 간에 그들은 싹을 틔울 것입니다. 그래서 씨앗은 희망입니다. 지금 살아가는 곳에서 민들레 씨앗처럼 살아오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2008년 9월 12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