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 (138) - 코스모스 다 예쁜 이슬방울이지만 무엇을 담고 있는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모두가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그 마음에 무엇을 담고 살아가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름다운 것들 많이 담고 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바꿔갈 것입니다. 2008년 9월 16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