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40)-분홍백화등 저마다 주어진 삶을 사시느라고 분주하시죠? 그 분주함 가운데서도 잊지 말아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 그것은 오늘 단 하루뿐이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분주함에 오늘을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조금 천천히,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2008년 9월 18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