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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봉선

📖 본문: 약 2:26🏷 분류: 교육
들꽃편지(142)-노랑물봉선 이른 새벽부터 비님이 오시고 계십니다. 맑은 날을 기대하며, 일출을 보고 싶었는데 비님이 오십니다. 풀들은 좋아라 흥겨워 합니다. 내 생각만 하면서 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2008년 9월 21일(주일) 제주도 한라산 자락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믿음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신앙믿음실천영혼성장하나님신뢰사랑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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