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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독서법

📖 본문: 수 1:8🏷 분류: 역사
몽테뉴의 독서법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철학가이자 저술가인 미셀 몽테뉴는 부유한 아버지의 덕택으로 수천 권의 장서를 보유한 서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책읽기를 너무 좋아했던 그는 하루의 대부분을 그 곳에서 보냈고 일찍부터 독서광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노년에 들어서도 독서만이 자신을 우울함과 게으름에서 해방시켜준다고 말할 정도로 독서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철학가였습니다. 몽테뉴는 자신의 독서 방법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만약 어떤 책이 이해하기 어렵거나 나를 피곤하게 만든다면 나는 지체 없이 그 책을 내려놓고 다른 책을 집어 든다.” 중세를 대표하는 지식인이었지만 그의 책읽기는 단순했습니다. 바로 ‘즐거움’입니다. 바야흐로 책읽기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수준 높은 고서나 어려운 책을 읽어야만 교양인이 아닙니다. 책은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책과 함께 사색하며 잔잔한 행복으로 마음의 위로를 찾으시는 건 어떨는지요? 류중현 / 사랑의편지 발행인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선택적이고 깊이 있는 독서는 우울함과 게으름에서 해방시키는 영혼의 양식입니다.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적용

우리는 영혼의 영양분이 되는 말씀과 좋은 책을 선택적으로 읽고, 무리해서 읽기보다는 깊이 있게 묵상해야 합니다.

독서영혼영양분명상철학영감자기개발깊은 사고지혜마음의 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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