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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이 탄식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롬8:22) 얼마 전에 식물에도 감정이 있다는 것을 테스트하여 발표한 것이 있었습니다. 한 여자가 식물에 손을 베어 깜짝 놀라고 아파하였는데 그 감정이 식물에게 민감하게 전달되어 전자 현미경으로 그것을 보니까 그 식물에도 격동이 일어나서 아파하고 놀라고 충격을 받는 그런 반응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또 식물 앞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거나 흐뭇하고 행복한 것들을 전달했을 때에는 그 식물이 춤을 추듯이 기뻐하는 그런 생리학적인 모션이 인간의 과학의 힘으로 정확히 사진을 찍을 정도로 판이하게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만물이 탄식을 한다는 말은 물론 의인화시켜서 한 말이겠지만 이것은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사람이 범죄를 한 이후에 물질계가 모두 혼동이 일어났고 식물계와 피조물이 저주를 받았으며 또 자연 질서에도 여러 가지 변동이 일어났고, 인간의 신체상이나 사람의 생각하는 심리학적인 구조상에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심에 따라서 입체적으로 만물의 구속을 향한 일보 전진이 된 것이고 문호가 열린 것이고 방향 전환이 된 것이며 또 지금은 영적으로만 구속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마음의 심리적인 것으로 옮겨가고 마침내는 우리가 육체의 구속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때 피조의 세계가 평화로운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송태승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더욱 깊은 영적 이해에 도달하도록 권고합니다.

적용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를 일상 신앙 속에서 실천하며, 믿음의 성숙으로 나아가기를 권면합니다.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영적 삶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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