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방가지똥

📖 본문: 빌 3:12-14🏷 분류: 교육
들꽃편지(179)-방가지똥 방가지똥, 개풀알풀꽃, 누린내풀, 며느리밑씻개, 이름이야 천한 것 같지만 살아가는 모습이야 어디 그럴라고요. 바리데기, 삼순이, 끝순이, 말자 이름이 그렇다고 구구절절한 삶이 아닐라고요. 비정규직, 노동자, 농민, 외국인 노동자 직업 그렇다고 사람이 아닐라고요. 잠자다말고 속옷차림으로 머래채 잡혀 끌려나오는 여성외국인노동자 수갑을 채운채로 노상에서 소변을 봐야했던 여성외국인노동자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이야기랍니다. 2008년 11월 19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자는 영적 깊이를 추구하며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여정은 어디에 있나요? 오늘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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