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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전쟁막은 한줄의 글

📖 본문: 빌 3:12-14🏷 분류: 교육
큰 전쟁막은 한줄의 글 남미의 아르헨티니와 칠레는 양국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국경에 예수 그리스도의 동상을 세웠다. 그런데 이 동상으로 인해 오히려 두 나라는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았다. 왜냐하면 그 동상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을 때 칠레의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 동상이 칠레에 등을 돌리고 계신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사실 동상 전면은 아르헨티나를 향했고 뒷면은 칠레 쪽을 향하고 있었다. 이 일은 칠레인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분노케 했다. 사람들의 감정은 점점 거칠어갔다. 양국간의 감정이 나쁜 방향으로 치닫고 있을 때 이를 명쾌하게 극복하는 한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칠레의 한 기자가 신문에 쓴 재치있는 기사였다.“예수님의 얼굴이 아르헨티나를 향하여 서계시는 이유는 아르헨티나가 칠레보다 더 예수님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칠레인의 고조된 감정을 가라앉힐 만큼 큰 감동을 주었다. 한 사람의 긍정적이고 평화적인 마음이 두 나라의 엄청난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 성경은 언제나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고 권면한다. /김의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자는 영적 깊이를 추구하며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여정은 어디에 있나요? 오늘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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