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빈잔

📖 본문: 빌 3:12-14🏷 분류: 교육
들꽃편지(187)-빈잔 둥굴레차를 마시며 187번째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비어있는 잔이라야 차를 담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찻잔을 닮았습니다. 찻잔 안에 뭔가 가득 담겨있다면 더는 담을 것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채우시도록 비우는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2008년 12월 3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자는 영적 깊이를 추구하며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여정은 어디에 있나요? 오늘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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