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 스승께선 누군가를 칭찬하면 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여보세요. 지금 당신이 말하고 있는 그 사람이 죽었어요, 살았어요?” 그 사람이 의아한 얼굴로, “살아 있는데요. 그런데 왜 그러세요?” 라고 되물으면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을 칭찬하기에는 아직 일러요. 앞으로 그 사람이 어떻게 바뀔지 누가 알겠어요?” 그와 반대로 누군가가 남 흉을 볼 때엔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보세요. 지금 얘기하는 그 사람이 죽었어요, 살았어요?” “죽기는요, 살아 있지요.” 라고 대답하면, “그렇다면 아직 욕하기에는 일러요. 앞으로 그 사람이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지 않아요? 그러므로 사람에 대한 평가는 죽은 뒤가 아니면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서신 가족이 보내 주신 글입니다. 출처 미상>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입을 닫고 귀를 열어보십시오. 길이 보일 것입니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살아있는 사람은 아직도 변할 수 있습니다. 성급한 판단과 칭찬보다 그들의 미래를 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