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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족 목요일 묵상

📖 본문: 빌 3:12-14🏷 분류: 교육
발까지 씻기신 거룩하신 나의 주님 제가 그 사랑 어찌 감당하겠습니까 어찌 무릎까지 꿇으십니까 어찌 더러운 발까지 손을 대십니까 어찌 이 죄인이 그 거룩한 손길 그 하늘의 체온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교만한 제가 어찌 주님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이젠 더이상 발을 내밀 수 없사오니 이젠 더이상 당신의 사랑을 감당할 수 없사오니 이 자를 버리소서 그럼에도 여전히 저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니 어찌 하라 하옵니까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겸손히 무릎 꿇게 하시고 주님의 그 거룩하고 뜨거운 사랑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제 목숨의 옥합을 깨게 하소서 세세무궁토록 영광 받으소서 <이주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많이 안다고 하는 것과 그렇게 살았다고 하는 것이 다르듯 사랑에 관한 지식이 있다는 것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연> *사진-고호 작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신자는 영적 깊이를 추구하며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여정은 어디에 있나요? 오늘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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