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교회(196)-직선 한국에 있는 학교치고는 그런대로 예쁜 편입니다. 그런데 오로지 직선, 직각 일색입니다. 저 직선의 교실, 직각의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고 있나요? 경쟁위주의 입시제도가 우리 아이들을 교실과 학원에만 가둬두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 안에서 희망을 품은 아이들이 자라니 그들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겠지요. 곡선의 미가 그립습니다. 2008년 12월 15일(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획일적 직선 일색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곡선의 미와 다양성도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존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