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00)-블럭쌓기 블럭을 쌓는 마음으로 한 장씩 쌓아가다 보니 200회가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집을 짓고 싶은데 능력이 안됩니다. 혼자서 하는 블럭쌓기 놀이는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쌓아가는 블럭쌓기가 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누군가 당신을 블럭쌓기 친구로 초대한다면 기꺼이 동참하십시오. 그의 행복으로 인해, 당신도 행복해 질 것입니다. 2008년 12월 20일(토) 남한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