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01)-겨울바다 <모슬포항>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위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추위와 맞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어린시절 눈밭에서 뛰어놀다보면 온 몸에 땀이 났습니다. 그런데 더 어른이 된 지금은 체감온도 12도밖에 안되는데도 쩔쩔매고 있습니다. 갑자기 겨울바다가 그리워집니다. 바다 근처에 계신 분들이시라면 한 번 다녀오셔서 바다의 근황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008년 12월 22일(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추위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추위와 맞서는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우리는 더욱 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