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02)-눈꽃 작은 철쭉잎에 눈꽃 서너송이 피었습니다. 아침햇살에 이내 녹아버리는 눈꽃이 아쉽지만 그게 그들의 삶인걸 어쩌겠습니까? 우리의 삶도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꽃의 삶 짧다고 아름답지 않은 것이 아닌 것처럼 우리의 삶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2008년 12월 23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눈꽃은 잠깐만 피지만 그 순간의 아름다움은 영원합니다. 우리 삶도 짧지만 충분히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