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03)-동백 성탄,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는 동백의 낙화를 닮았습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기 예수님, 변질되었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아기 예수님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고 있습니다. 2008년 12월 24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기 예수님은 동백의 낙화처럼 자신을 내려놓으신 분입니다. 그분의 평화가 온누리에 가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