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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침지기 세 사람

📖 본문: 딤전 4:8🏷 분류: 간증
첫 아침지기 세 사람 오랜 시간 자기 일을 올곧게 지켜오면서 마음을 갈고 닦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인격의 무게감. 나는 그런 사람, 그런 인격과 마주할 때마다 숙연해진다.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 윤나라, 최동훈, 이하림. 저와 만나 거의 10년째 고락을 함께 하고 있는 첫 아침지기(아침편지를 지키는 등대지기) 세 분의 이름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람을 섬기는' 일에 온 마음으로 올곧게 헌신하는 그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하고 숙연해집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오랜 시간을 신실하게 지켜낸 사람만이 갖는 인격의 무게감이 있습니다. 그러한 인격과의 만남은 우리를 깊이 있게 합니다.

적용

일관되고 신실한 신앙의 여정을 지속하십시오. 한 사람의 신앙적 무게감이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격신뢰성실오래된기초가치친구동역자공감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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