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포구

📖 본문: 마 11:28🏷 분류: 묵상
들꽃편지(206)-포구 배는 바다에서 새이고, 자유의 상징입니다. 포구는 배가 쉬어가는 곳이요, 어부들이 다시 뭍으로 돌아오는 정거장이기도 합니다. 풍랑이 일어도 포구는 배를 지켜줄만큼 평온합니다. 간혹 무너질 때도 있지만, 그것은 간혹입니다. 배를 품는 포구같은 사람이 되려면 그 마음이 깊어야 할 것이고, 넓어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깊고 넓으려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삶으로 세상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머리만 뜨거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마음과 삶이 뜨거워지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2008년 12월 30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포구는 배가 쉬어가는 안식처입니다. 깊고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면 타인에게 그러한 포구가 될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의 마음을 깊고 넓게 가꾸어 주변 사람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십시오. 타인의 영혼이 평온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 진정한 영적 성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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