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19)-눈물아껴! 아직 울 일이 더 많아! 22일(2009년1월) 아침, 그 곳에 다녀왔습니다. 오열하는 유족에게 누군가 위로의 말을 합니다. "눈물 아껴! 아직 울 일이 더 많아!" 우리는 왜 그들이 죽은 다음에야 그들의 소리를 듣습니까? 이제 회개할 수 있는 길은 그들의 억울한 죽음을 헛되이되지않도록 투쟁하는 일입니다. 2009년 1월 22일 삼각산기슭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