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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

📖 본문: 사 2:22🏷 분류: 묵상
들꽃편지(220)-연하장 근하신년 그래도 새해입니다. 그래도 새롭게 맞이할 일입니다. 그래서 새해입니다. 2009년 1월 23일(금) 삼각산 기슭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새해는 단순한 날짜의 변화가 아니라 삶을 새롭게 맞이하는 기회입니다.

적용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지난해를 돌아보고 신앙의 다짐을 새로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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