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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 본문: 전 3:1-8🏷 분류: 묵상
들꽃편지(221)-매화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라도 가고 봄 온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매일매일 좋은 일만 있을 수도없지만 매일매일 힘든일만 있을 수도 없겠지요. 그날그날 물흐르듯 살아가는 것, 그것이 참 어려운 일임을 깨달아갑니다. 아무일 없다는 것이 참으로 큰 복이라는 것도 깨달아갑니다. 그렇게 살아가다보면 어떤 날은 봄이겠지요. 2009년 1월 28일(수) 삼각산 기슭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무리 혹독한 겨울도 지나가고 필연적으로 봄이 오며, 그날그날 물흐르듯 사는 것이 참된 삶입니다.

적용

변화의 계절을 받아들이고, 각 시기의 의미를 찾으십시오. 평온한 마음으로 흘러가는 삶을 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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