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로등

📖 본문: 롬 12:15🏷 분류: 묵상
들꽃편지(222)-가로등 눈오던 날 밤의 가로등 가로등 아래에 서면 유달리 눈이 많이 내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두운 곳에 내리는 눈이 보이지 않아 느끼는 착시현상입니다. 마음이 어두워지면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집니다. 이외로 착시현상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기가 소중한만큼 타인도 소중하고, 자기가 아픈만큼 타인도 아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소중함과 자기의 아픔만 보입니다. 세상을 품고 살아가려면 보이지않는 것까지도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안경, 그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입니다. 2009년 1월 29일(목) 삼각산 기슭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마음이 어두워지면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지고, 자신의 소중함만 보이게 됩니다. 타인의 아픔을 함께 느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적용

당신의 아픔만큼 타인도 아파하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세상을 품는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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