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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본문: 사 40:31🏷 분류: 묵상
들꽃편지(224)-수선화 오는 봄 막을 수 있는 겨울은 없습니다. 봄은 꽃샘추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옵니다. 때론, 겨우내 품었던 봄이 얼어 터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봄은 오고야 맙니다. 봄은 쉽게 오지 습니다. 너무 쉽게 오는 것이 봄이라면 봄을 기다리는 설렘도 없었을 것입니다. 저 들판 너머로 봄이 옵니다. 이전에 보지 못하던 기쁨을 더 많이 보는 봄이면 좋겠습니다. 2009년 2월 2일(월) 삼각산 기슭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무리 혹독한 겨울이라도 반드시 봄이 오며, 우리의 삶도 어둠 속에서도 새로운 빛이 밝아올 것입니다.

적용

지금의 어려움이 영원할 것 같지만, 반드시 변화의 시간이 올 것입니다. 희망을 잃지 말고 그날을 기다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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