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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가시

📖 본문: 엡 6:10-18🏷 분류: 교육
들꽃편지(227)-선인장 가시 날카로운 가시가 모나지 않은 이슬을 달고 있습니다. 모나지 않은 것을 그들도 차마 찌르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혹은 가시에 찔린듯 보이는 이슬은 상처를 입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렇게 자기모습 그대로 남아있음을 봅니다. 누군가 내게 상처를 준다 생각한다면 아직 내가 덜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가시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상처받아 힘드신지요? 까짓거 받아들이지요. 그래야 상처에 굴복하지 않지요. 2008년 2월 5일(목)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선인장의 가시는 약함을 보호하는 설계입니다.

적용

당신의 약함도 보호받아야 합니다. 신앙의 갑옷으로 무장하세요.

보호약함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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