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37)-새싹 긴 겨울 보내고 봄, 새싹이 돋아납니다. 그리 화사할 것도 없는 새싹, 이파리도 없는 새싹이지만 연하디 연한 새싹을 내었습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자기의 때가 되면 피어나는 것은 자연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2008년 2월 23일(월)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