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산수유

📖 본문: 갈 5:22-23🏷 분류: 묵상
들꽃편지(244)-산수유 고난을 짊어지고 더 아름다운 산수유, 고난에도 불구하고 더 아름답게 피어날 산수유가 서울하늘에도 곧 피어날 것입니다. 산수유처럼 꿋꿋하게 2009년 3월 6일(금)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산수유처럼 시간이 지나야 열매가 맺습니다.

적용

영적 성장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시련을 잘 견디세요.

자연열매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