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44)-산수유 고난을 짊어지고 더 아름다운 산수유, 고난에도 불구하고 더 아름답게 피어날 산수유가 서울하늘에도 곧 피어날 것입니다. 산수유처럼 꿋꿋하게 2009년 3월 6일(금)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