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47)-이끼의 삭 간혹 무엇이 주인공일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간혹 주인공과 주연을 궂이 나누려는 내 마음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냥 어울려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아름다움을 만들면 되는데 말입니다. 2009년 3월 10일(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