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50)-양떼목장 봄속에 들어있는 겨울입니다. 꽃샘추위왔지만 이젠 힘이 없습니다. 이제 곧 봄이오면 겨울도 그리울 것입니다. 지나간 것은 그 아무리 힘든 것이라도 추억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지나간 것을 족쇄로 남기지 말고 추억으로만 남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3월 15일(일)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