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53)-산수유 사무실 뒷켠 산수유에는 봄이 이만큼 왔습니다. 어떤 곳은 봄이 더 많이 와있겠지요. 조금 늦게 와도 봄, 봄 조금 늦게 온들 봄이 아니오지는 않겠지요. 조급증을 벗어버리고 싶은 날입니다. 2009년 3월 18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