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55)-개암나무 암꽃 눈으로 볼 수 있는 한계를 조금 넘어선 사진입니다. 지난 해 개암나무의 암꽃을 찾아 먼 길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사무실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요 소중한 것, 행복한 것, 좋은 것은 멀리있을 것이라고 착각하지요. 그러나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행복한 주말되시길 기도합니다. 2009년 3월 20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