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57)-얼레지 얼레지의 꽃말은 '바람난 여인' 혹은 '질투'랍니다. 사실 바람날 일, 질투할 일 없이 살아가는 것이 별볼일 없는 것 같아도 그것처럼 힘든 일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보여지는 막장드라마를 현실로 착각하면 우리의 일상이 별볼일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TV, 바보상자에 너무 빠지지 말자는 이야깁니다. 2009년 3월 24일(화)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