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61)-산수유 꽃망울 피어나기를 고대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만발합니다. 작은 들꽃도 피어날 때가 있고, 열매를 맺을 때가 있고, 쉴 때가 있습니다. 때를 따라 사는 일,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신의 때를 제대로 살지 못해 실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지금 당신은 어느 때를 살고 있습니까? 자신의 때를 가장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009년 3월 31일(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