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263)-민들레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야고보서 3: 17)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차도 잘 지켜지지 않는 말씀입니다. 지키기 너무 어려워서일까요? 그리스도인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이런 사람을 찾아보긴 힘듭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누군가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고, 그렇게 살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2009년 4월 2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