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동심

📖 본문: 고전 13:4-5🏷 분류: 간증
엄마가 암에 걸렸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은 6개월밖에 못 산다고 했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어른들은 모두 6개월 후에 헤어질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어린 외동 아들은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도 마음을 바꾸시라고 외쳤습니다. "절대로 우리 엄마는 못 데려갑니다! 하나님! 마음을 바꾸셔야 합니다!" 아이는 밥도 안먹고 놀지도 않고 매달렸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지셨답니다. 그래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답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어린아이와 같아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어린아이는 회개가 쉽기 때문입니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동심'은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본질을 보여준다. 가족 사랑은 거창한 말이 아닌 작은 감사와 칭찬에서 비롯된다.

적용

주변 가족 구성원을 향한 구체적인 감사와 칭찬을 오늘 하나씩 나누어보자. 당신의 따뜻한 말이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가족관계어머니부모자녀사랑감사소통화목믿음헌신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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