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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주일의 묵상-부부사랑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감성
산마루교회엔 매일 밤 웨딩 마치를 울리는 장로님 부부가 계십니다. 매일밤 새로운 부부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밤마다 화장실을 가는데 아내가 홀로 화장실을 갈 수 없기에 깊은 밤에 매일 부축하여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때마다 장로님은 "딴딴딴따-"하며 아내를 사랑으로 안아 부축하며 웨딩마치를 노래하시는 것입니다. 아내는 지금 루게릭병으로 운동신경이 소멸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혼자 걸으실 수가 없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온 몸의 신경세포가 다시 살아나기를 소망 중에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로님 부부는 이전보다도 더없이 사랑하며 더욱 순결한 믿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이렇게 믿음의 기적은 이미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신 가족들께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루에 세 사람은 웃게 만드십시오. 그 안에 당신의 천국도 있습니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버이 주일의 묵상-부부사랑'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도록 초대한다. 성찰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적용

이번 주 일상에서 세 가지 감사의 순간을 찾아보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자.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감각이 풍요로운 삶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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