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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스승 나의 주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감성
사람은 의식주가 있어야 산다고 합니다. 그것은 물질적인 생존 조건입니다. 정신적이며 영적인 삶의 조건은 의식주가 아니가 부모, 친구, 스승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이 셋이 없는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한 사람이 세상에 와서 첫째는 좋은 부모 만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에 참으로 많은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둘째는 좋은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친구는 우리의 삶을 즐겁고 풍요롭게 해주며, 든든한 삶의 동반자가 되어 줍니다. 인생에선 부모가 없는 자리에 친구가 자리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스승이 꼭 있어야 합니다. 스승은 학교가 있기도 전에 있던 존재입니다. 인간이란 정신적 존재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불행은 스승이 없는 시대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스승이 있어야 길과 진리와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가장 먼저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제자를 부르신 것입니다. 그만큼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진리를 얻고 인간답게 되며 구원을 얻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누구든 반가이 웃으며 맞으십시오. 그가 자비한 사람입니다.<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원한 스승 나의 주'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도록 초대한다. 성찰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적용

이번 주 일상에서 세 가지 감사의 순간을 찾아보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자.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감각이 풍요로운 삶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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