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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달개비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감성
들꽃편지(275)-자주달개비 자주달개비의 꽃술 슾픔과 분노, 허탈함 등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교차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늘 그랬듯이 그래도 시간은 여전히 흘러 6월의 첫 날을 맞이했습니다. 여전히 삶과 역사는 남은 자들의 몫입니다. 아침이면 자주달개비가 피어납니다. 그냥 그렇게 바라보았었는데 꽃술을 자세히 바라보니 또 다른 세상이 들어있습니다. 보지 못하던 것을 보고, 듣지 못하던 것을 듣고, 말하지 못하던 것을 말하는 것 그것이 기적이겠지요. 살아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려면 매일매일 기적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2009년 6월 1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주달개비'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도록 초대한다. 성찰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적용

이번 주 일상에서 세 가지 감사의 순간을 찾아보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자.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감각이 풍요로운 삶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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