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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 할 행실

📖 본문: 살전 5:16-18🏷 분류: 감성
2011년 초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부터 50대 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직장인이 제일 고통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0퍼센트가 넘는 이들이 그 때문에 고통당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무능력하고 심술궂은 상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 인생 전반에서 그런 것은 아닐까 합니다. 무능력하면 가만히 있으면 좋은 데 심수궂게 지시하고 군림하고 간섭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자연스러움과 순리를 깨며 삶을 고통의 바다로 만들어 놓는 이들이 바로 무능력하면서도 심술궂어서 가만히 못 있는 사람들 아닌가 합니다. 그 조사에 의하면 가장 기피하고 싶은 상사 유형은 '사소한 실수에도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상사'(26.5%), '수시로 지시사항을 번복하는 상사'(26.0%), '잘되면 자신 탓, 잘못되면 부하 탓하는 상사'(21.4%) 순이었습니다. 반면 존경하는 상사 유형으로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지시를 내리는 스마트형 상사'(55.6%),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려주는 인자한 어머니형 상사'(31.5%)를 꼽았습니다. 인생 전반에서도 그러리라 여깁니다. 모욕을 주지 말아야 하고 변덕 없이 시종여일하여야 하고 정확하고 효율적이면서도 자애로움이 있는 이들이 존경과 신뢰를 얻고 세상을 좀더 살만한 곳으로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나쁜 말을 들으면 내게서 멈추게 하십시오. 아름다운 세상이 내게서 시작될 것입니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조심해야 할 행실'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발견하도록 초대한다. 성찰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적용

이번 주 일상에서 세 가지 감사의 순간을 찾아보고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자.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감각이 풍요로운 삶으로 이끈다.

가족관계어머니부모자녀사랑감사소통화목믿음헌신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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