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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찔레

📖 본문: 빌립보서 4:6-7🏷 분류: 감성
들꽃편지(278)-붉은 찔레 식물에게 가시는 자기를 지키기 위한 수단입니다. 식물은 오랜세월 살아오면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들을 하나 둘 만들었습니다. '독'도 일종의 자기를 지키기 위한 수단입니다. 그것을 잘 다스려 '약'으로 쓰기도하지만, 우리에게 불편한 것이 때로는 그들에게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일수도 있는 것입니다. 내가 불편해도 인정해 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갖지 못하고, 내 마음 편한 것만 추구하다보면 마음이 닫히게 됩니다. 마음이 닫히면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문제가 생겨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게 됩니다. 소통부재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해야할 것입니다. 나에 대해서 관대하지 말고, 타인에 대해 관대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2009년 6월 17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붉은 찔레'은 마음의 평온이 의도적인 실천을 통해 얻어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자기 성찰과 명상의 시간은 영혼 건강의 필수 요소다.

적용

매일 5~10분의 명상이나 깊은 호흡 시간을 가지자. 마음의 소음에서 벗어나 내 영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영적 성숙을 이끈다.

명상마음건강스트레스관리치유심리건강감정평온자기돌봄휴식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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