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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

📖 본문: 누가복음 2:10-11🏷 분류: 묵상
들꽃편지(282)- 아기 예수 풍수원성당 보기만 해도 평온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마음 속에 상처가 있는 사람,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 사람은 얼굴에 그 상처가 쓰여있기 마련이어서 남 보기에 평안해 보일 수가 없습니다. 제 얼굴이 그렇습니다. 남을 긴장하게 만드는 얼굴이지요. 나이가 들면 얼굴책임은 본인이 져야한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내 마음 속에 있는 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그 나이듦이 그렇게 섭섭하지만도 않은 시간들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위해 당신 마음에는 어떤 팩을 하고 계신가요? 2009년 7월 6일(월)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전능한 하나님이 아기로 낮아지신 것은 겸손의 극치입니다. 그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적용

당신도 아기 예수처럼 겸손해지세요. 무릎을 꿇고 경배할 때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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