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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등대

📖 본문: 마태복음 5:14-16🏷 분류: 묵상
들꽃편지(285)-바다와 등대 바다처럼 마음이 넓은 사람 등대처럼 어둠에 빛을 비추는 사람 방파제처럼 높은 파도로부터 배를 지켜주는 사람 나 아닌 다른 사람이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나를 들어쓰시는 분을 의지하여 내가 그런 사람이고자 하는 것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일 것입니다. 2009년 7월 13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등대는 생명을 살리는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의 영혼을 위한 등대가 될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누군가에게 길잡이가 되도록 하세요. 희망의 빛을 밝혀 어려운 영혼들을 인도하세요.

바다등대길잡이희망리더십영향신앙증거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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