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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 본문: 시편 42:1-2🏷 분류: 묵상
연못 늪이 없는 연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연꽃 없는 늪은 죽은 늪입니다. 늪과 연꽃은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처요 모체입니다. 어느 하나는 버리고, 어느 하나를 천하게 여길 수가 없습니다. - 도법의《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중에서 - * 옹달샘 못에도 연을 심었습니다. 그냥 '못'이었다가 진짜 '연못'이 된 셈이지요. 못이 있어 연을 심고, 연이 있어 못도 살아납니다. 당신과 나, 둘이 하나가 된 우리는 연못과 같습니다. 당신이 있어 내가 살고, 내가 있어 당신이 삽니다. 둘이 따로 떨어져 존재할 수 없는, 우리는 연못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연못은 고요해 보이지만 깊은 물을 담고 있습니다. 영혼도 외적 소란 속에서 내적 깊이를 잃어서는 안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영혼의 고요함을 지키세요. 기도와 명상의 시간이 당신을 영적으로 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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