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질풀

📖 본문: 마태복음 10:29-31🏷 분류: 묵상
들꽃편지(288)-이질풀 자기를 앞세우지 않기에 앞서게 되고, 자기를 높이지 않기에 높아지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앞선 것이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질풀이 피어나 가을이 옴을 알려줍니다. 가을이 옴을 알려줄 뿐, 가을을 살지 못할지도 모를 이 꽃 그래도 자기의 일을 다한듯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앞서려고, 높아지려고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살아가다보면 저절로 서게 되는 그 자리, 그게 가장 편안한 자리겠지요. 2009년 7월 26일(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질풀처럼 이름 없는 풀도 하나님의 창조 속에서는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적용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당신도 충분히 소중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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