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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한 하늘

📖 본문: 시편 51:10🏷 분류: 묵상
들꽃편지(292)-청한 하늘 하늘이 맑은 날입니다. 이렇게 청한 하늘 흰구름에 흠뻑 취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럴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는 현실이 너무 아픕니다. 더운 여름날, 피눈물나는 투쟁을 하고있는 쌍용차 노조원 잘잘못을 떠나 그들에게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일까요? 극한 투쟁으로 치닫는 모든 것들은 서로에게 아픔만 줍니다. 무섭습니다. 한 사람이 이런 현실을 만들어 갈 수도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2009년 8월 5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구름 한 점 없는 청한 하늘 같은 맑은 영혼은 하나님의 음성을 더 잘 듣습니다.

적용

죄와 염려로 흐린 마음을 깨끗이 하세요. 회개와 기도 속에서 영혼의 맑음을 회복하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밀접해집니다.

하늘청명함맑음정결투명함순수영혼상태평온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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