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다

📖 본문: 시편 95:5🏷 분류: 묵상
들꽃편지(293)-바다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바다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 하늘과 맞닿아있습니다. 바다를 보면 낮아짐으로 높아짐의 경지를 봅니다. 바다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품고 있지만 그들에게 내 덕이다 하지 않지요. 낮아서 더러운 것도 다 들어오지만 마다하지 않지요. 그러다가도 태풍 불어오면 어느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만큼 무섭지요. 그런데 다시 잔잔한 바다 되어, 태풍으로 뒤집어진 바다는 생명의 바다가 되지요. 매일 보던 바다, 본지가 오래되었습니다. 2009년 8월 6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광활한 바다 앞에서 우리의 시야는 확장되고, 그것처럼 하나님의 무한함 앞에서 우리는 영혼의 경외감을 느껴야 합니다.

적용

신앙을 제한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인식할 때 우리의 믿음도 깊어지고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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