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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바다

📖 본문: 시편 30:5🏷 분류: 묵상
들꽃편지(297_-여명의 바다 여명의 바다와 해질녘 바다는 닮았습니다. 처음과 끝이 닮았습니다. 오는 것도 가는 것도 다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 순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길지 않아서 입니다. 짧은 순간이라 더 아름다운 것, 우리의 삶도 짧아서 아름다운 것이겠지요. 2009년 8월 14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여명(새벽)의 바다처럼 어두운 밤이 지나고 새로운 빛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신앙 인생의 회복과 희망입니다.

적용

절망의 밤이 길어도 반드시 새벽은 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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