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제주의 색깔

📖 본문: 고전 12:4-7🏷 분류: 묵상
들꽃편지(302)-제주의 색깔 아직도 그리운 마음의 고향, 제주가 그리워집니다. 옛날이 그립다는 것은 아직도 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며칠동안 조금은 부끄럽고, 쑥쓰럽고 뭐 그랬습니다. <달팽이는 느리고, 호박은 못생겼다?>라는 산문집 개정판을 낼 계획 중에 있습니다. 씨드머니를 만드는 일로 이래야 하나 싶어서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제주의 색깔들을 꺼내어 보면서 나의 색깔은 무엇인가 돌아봅니다. 간혹 너무 선명하기도 하고, 색깔이 없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 잘 보내시고, 9월의 시작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2009년 8월 31일(월)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당신만의 색깔을 찾으세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당신 자신의 방식으로 살아가세요.

적용

당신만의 색깔이 무엇인지 돌아보세요. 그 색깔로 세상을 물들일 수 있습니다.

색깔정체성개정판자리잡기쑥스러움나의 길
공유하기